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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国新华报讯(记者 李茂娥 摄影报道)旅居韩国的温情分享协会旗下温情分享艺术团,多年来深耕中韩文化交流舞台,持续传承展演中国朝鲜族传统文艺,推动朝鲜族传统文化艺术在韩国落地生根、发扬光大。
温情分享艺术团团长朴润爱介绍,艺术团全体成员与温情分享协会会长赵光浩一同组建起一支纯粹的义务奉献队伍,所有演出、文化活动均以公益初心开展,不谋求商业收益。艺术团成员长期扎根韩国,日常积极参与各类公益志愿服务,主动践行中韩民间文化暖心交流。
为守护传承民族艺术,艺术团固定每周日组织集中排练。队员们潜心打磨中国朝鲜族传统民族舞蹈,深挖朝鲜族民俗歌舞蕴含的文化底蕴。演出创作中,团队大胆创新,将厚重的中国朝鲜族传统文化艺术与韩国现代舞台艺术相结合,兼顾传统韵味与时代审美,不断打磨提升民族传统舞蹈艺术表现力,形成独具特色的艺术风格。
凭借原汁原味的朝鲜族民俗演绎与创新融合的舞台作品,温情分享艺术团的文艺展演收获广泛好评。丰富多彩的朝鲜族歌舞节目,搭建起中韩民间文化沟通桥梁,让韩国民众近距离感受中国朝鲜族非遗民俗艺术魅力,也让身在韩国的朝鲜族同胞找寻到民族文化归属感。
艺术团坚持公益演出、扎根民间交流,以艺术为纽带拉近中韩两国民众距离,凭借真挚的艺术表达,深深赢得中韩两国广大民众的喜爱与认可。未来团队将持续坚守初心,常态化开展排练与公益文化展演,持续传播朝鲜族传统文化,搭建中韩民间文化交流的坚实桥梁,续写中韩文化交融的动人篇章。
온정나눔예술단, 중국 조선족 전통문화예술 한국에서 널리 꽃피우다
한신화신문 보도 ( 기자 이무아 ) 한국에 거주하는 온정나눔협회 소속 온정나눔예술단은 한중 문화교류 무대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중국 조선족 전통문화예술을 전승하고 보급해 한국 현지에서 널리 알리고 있다.
온정나눔예술단 박윤애 단장에 따르면 예술단 단원 전원과 온정나눔협회 조광호 회장은 모두 자원봉사 헌신 단체로, 공연과 문화활동을 상업적 목적 없이 순수한 공익 취지로 진행한다. 단원들은 평소 한국 현지에서 각종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47728#; 한중 민간 문화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민족 예술을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예술단은 매주 일요일 정기적으로 합동 연습을 진행한다. 단원들은 중국 조선족 전통 민족무용의 깊은 문화적 내포를 파고들며 연기력을 갈고 닦는다. 창작 공연에서는 중국 조선족 전통문화예술과 한국 현대무용 예술을 융합해 전통 정서와 현대적 감각을 어우르고 민족 전통무용의 예술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 독특한 무대 스타일을 만들어내고 있다.
토속적인 조선족 민속 공연과 창의적인 무대 작품들은 많은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아름다운 조선족 가무 공연은 한중 민간 문화 소통의 다리가 되어 한국 국민이 중국 조선족 민속예술을 직접 체감할 기회를 제공하고, 재한 조선족 동포에게 민족문화의 정체성을 되새기는 공간을 마련한다.
온정나눔예술단은 공익 공연을 고수하고 민간 교류 현장에 뿌리내려 예술로 한중 양국 국민의 거리를 좁히며 진실한 예술 표현으로 한중 양국 국민의 깊은 사랑과 인정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정기적인 연습과 공익 문화공연을 이어가며 조선족 전통문화를 전파하고 한중 민간 문화교류의 튼튼한 가교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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